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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며사십시요....

조회 975

효민 2008-01-09 22:00:55


 한 종교지도자가 신도들에게 물었습니다.
“지금 여러분 중에서 미워하는 사람이 없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”

아무 반응이 없자 목사님이 다시 물었습니다.
“아무도 안계십니까?”
그때 한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습니다.

목사님이 감격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.
“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?”
할아버지가 힘없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.
“응, 있었는데....다 죽었어....”

먼저 웃음이 씩 나는 우스개 소리같지만요
한번더 생각해보면
사람의 일생은
상대적인 일을 탐구하다 마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들어요.
우리가 사는 세상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.
사랑하며 사십시오 미움은 이제 접으십시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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