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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의웃는모습은 활짝핀목련꽃같아.... 상세보기

그녀의웃는모습은 활짝핀목련꽃같아....

조회 1588

효민 2008-01-06 11:15:40

절기상 오늘이 소한인데 꽤 따뜻하다.
'소한 대한 다지나면 얼어죽을 내아들 없다'는 옛말이있는데...

가수 '고 김광석'씨의 추모12주기란다 오늘이.
어느깊은산사에서 그의 죽음소식을 접한지가 어제같은데.. 세월 빠르네...
아깝다..천재는 요절한다고...활짝피었다 뚝 떨어지는 능소화같이...
'이등병의편지'도좋고 '서른즈음에'도좋고 '일어나'도좋지만

난 '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''그녀가처음울던 날'이 ....
.....그녀의웃는모습은 활짝핀목련꽃같아.....내방 구들장 밑으로 울려퍼지는 노랫가락엔 김광석씨는영원히 살아있다.우린 불생불멸을 믿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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